항상 귀기울이며 소통하며 나눕니다. 함께, 내일을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 구현
올해도 한일교회 디아코니아 봉산단과 함께한
"사랑의 찬찬찬"
매월 둘째주 주말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덕분에
지역 내 밑반찬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맛있는 반찬 가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