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자주 사용하던 언어 표현과 익숙한 사례를 활용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인권에 대해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일상 속 무심코 사용하는 표현 속에도 차별과 편견이 담길 수 있음을 함께 생각해보고,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의 의미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이후에는 국가인권위원회 기관에 관심을 보이며 실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활용해보고자 하는 참여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이어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