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귀기울이며 소통하며 나눕니다. 함께, 내일을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 구현
9월 30일, 청구성당 안나회 어르신들과 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주물럭비누 만들기'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서로 돕고 소통하며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